스무 살 즈음이기에 비로소 가지게 되는 인생의 화두에 대하여 긍정적 가치관으로 대답한다.
지구가 스스로 자전하는 것처럼, 내가 세상에 몸을 맡길 때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.
음반에서는 일렉트릭 피아노가 이끄는 트렌디한 딥 하우스 넘버였는데, 영상에서는 그루브가 넘치는 펑키한 애시드 팝으로 편곡해서 표현하였다.

vocal 하이니
keyboard 이진주
guitar 하범석
bass 정용도
drums 한웅원

@Evans Loun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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