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양이나 노을처럼 거대하고 웅장한 것도 저 멀리 세상의 끝에서 나타나 금새 사라지는데, 눈 앞의 목표에 안절부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건네는 이야기.
바쁘고 절박하게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깊이와 속도에 대해 언급한 곡. 모든 것은 괜찮아. 천천히 편하게.
앨범에서는 글리치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일렉트로닉 록 넘버였는데, 영상에서는 강렬한 모던록으로 편곡된 버전으로 사운드를 압도하는 하이니의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곡.

vocal 하이니
piano 이진주
guitar 하범석
bass 정용도
drums 한웅원

@Evans Loun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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